2011년 에로게 결산 게임

2011년 결산
에로스케 콘솔,동인 포함 구작(2011년 이전작)은 제외
★는 올클 , 미표시는 최소 공통루트 클

★ 星の王子くん / Leaf / 01.28
     黙って私のムコになれ!/ ensemble / 01.28
★ グリザイアの果実 / FrontWing / 02.25
★ ラブラブル ~lover able~ / SMEE / 02.25 
     Flyable CandyHeart / UNiSONSHIFT:Blossom / 02.25 
     猫撫ディストーション/ WHITESOFT / 02.25
★ 彼女と彼女と私の七日 -Seven days with the Ghost- Lilies Project(同人) / 03.11
★ 鬼ごっこ! / ALcot / 03.31 
     Princess Frontier Portable(PSP) / Alchemist / 04.47
★ デュエリスト×エンゲージ / プラリネ / 04.08
     Marguerite Sphere -マーガレット スフィア- / Meteor / 04.22
★ sisters ~夏の最後の日~ / Jellyfish / 04.28
★ もろびとこぞりて ~JOY TO THE WORLD! THE LORD IS COME~ / CLAPWORKS / 04.28 
★ 太陽のプロミア / SEVEN WONDER / 05.27
★ カミカゼ☆エクスプローラー! / Clochette / 05.27 
     愛しい対象の護り方 / AXL / 05.27
★ Hyper→Highspeed→Genius / ういんどみる / 06.24
★ すきま桜とうその都会 / propeller / 06.24
     なでしこドリップ / Apricot Plum / 06.24
     ましろ色シンフォニー *mutsu-no-hana(PSP) / COMFORT / 06.30
★ よめはぴ ~You make happy!~ / Chien / 07.22
★ いろとりどりのセカイ / FAVORITE / 07.29
★ 天使の羽根を踏まないでっ / MEPHISTO / 07.29 
★ ダイヤミック・デイズ / Lump of Sugar / 08.26
     ラブライド・イヴ / WHITESOFT / 08.26
★ シュクレ ~ sweet and charming time for you.~ / 戯画 / 09.22
     your diary / CUBE / 09.30
★ 恋騎士Purely☆Kiss / エフォルダムソフト / 09.30
     鬼ごっこ! ファンディスク / ALcot / 09.30
★ 恋愛0キロメートル / ASa project / 10.28
★ 恋色空模様 after happiness and extra hearts / すたじお緑茶 / 10.28
★ ワルキューレロマンツェ ~少女騎士物語~ / Ricotta / 10.28
★ その花びらにくちづけを リリ・プラチナム / ふぐり屋(同人) / 11.18 
★ 春季限定ポコ・ア・ポコ! / ALcotハニカム / 11.25 
     Strawberry Nauts / HOOK(HOOKSOFT) / 11.25
★ 晴れときどきお天気雨  / ぱれっと / 11.25
     あっぱれ!天下御免 / BaseSon / 12.22
     WHITE ALBUM2 ~closing chapter~ / Leaf / 12.22

전체 38개 중 올클 23개
다 써놓고 보니 올클리어 게임이 작년과 똑같다.
올해는 바빠서 많이 못했던거 같은데, 이렇게 보니 꽤 많이 했다.

이중 가장 재미있던 게임중 5개를 뽑아보자면

Hyper→Highspeed→Genius
캐릭터게 에서는 올해에서 가장 흥하지 않았나 싶다.
캐릭터가 많은 만큼 스토리가 넓고 얇은 편이지만 각 학원의 캐릭터 균형이 잘 잡혀있고 개그도 좋았다.
같은 라이터들이 쓴 もろびとこぞりて ~JOY TO THE WORLD! THE LORD IS COME~도 추천

恋愛0キロメートル
모두의 공통 의견인 공통 루트까지는 참 재밌게했다. 개별에서 팍 죽어버려서 그렇지.
작년의  アッチむいて恋 쪽이 그나마 개별에서는 조금, 정말 조오금 더 나았지 싶다.
언제나 그렇듯이 내년을 기대중
すきま桜とうその都会
올해 한것 중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작품.

いろとりどりのセカイ
이것 역시 올해 한것 중 기억에 남는 작품이다.
하지만 문제는 분명 5명의 히로인을 봤는데 기억나는건 신쿠 한명뿐 이라는거(...) 반은 농담이다. 
HGG, もろびとこぞりて에서도 좋은 연기를 보여준 澤田なつ는 내 마음속 올해의 성우로 결정.
이쪽 업계도 나와주시면 그저 감사하지만 사바 세계에서도 많이 좀 나와주세요. 엉엉 
WHITE ALBUM2 ~closing chapter~
현재 플레이중.
역시 올해 가장 화제작인만큼 평가도 100점 아니면 0점으로 극단적이다.
요즘은 조금 바빠서 우울증 거릴까봐 찔끔찔끔 플레이중



재밌다! 라는 느낌보단 기억에 남는다. 라는 감상의 게임이 많았던게 특징이라면 특징.

하지만 누가 뭐래도 2011년 최고의 기대작은 미소녀만화경이라능!!!!
이제부터 팔보형님의 대역전이 시작된다!!

칸노씨, 칸노씨의 작품은 언제나 제 마음의 등불이었습니다.
부디 좋은 곳에서 편히 쉬시길 빕니다.


WHITE ALBUM2 CC 치아키 루트 간단 감상 게임

...응 이만 죽어도 될까요.

아 마지막의 세츠나의 눈물에 엔딩곡은 優しい嘘 , 댁들 치아키 엔딩 만들 생각은 있었던건가요.
...아니 치아키에게 맞는 곡이기도 하지만요. 
덕분에 내가 치아키 엔딩을 보고 질질 짜는건지 세츠나를 보고 질질 짜는건지 모르겠다.

여하튼 간단하게 치아키 루트의 감상을 말해보자면..
왠지 화이트앨범(1)을 생각나게 했달까. 2가 전체적으로 화이트앨범과 마루토를 적절히 버무린 색깔을 가지고 있다면 치아키 루트는 화이트앨범(1)의 색깔이 더 강하게 들어가지 않았나 싶다.
캐릭터나 반전을 둘째치고 루트의 전체적인 분위기와 연극 최종장의 내용은 화이트앨범을 떠올릴 수 밖에 없었다.
...그렇달까 애초에 스튜디오 배경은 화앨 PS3판꺼 그대로 가져다 쓴거 아님 이거??
여하튼 여러모로 아주 좋았다. 내용도, 추억도

다음은 코하루 루트일려나. 아아.. 미카O...
그리고 미호코 죽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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